Heineken'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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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8/17 파버 카스텔 트위스트 샤프 (2)
  2. 2007/07/27 PlayStation® Portable [PSP]
  3. 2007/04/09 NIKE AIR MAX 95 360
  4. 2007/04/09 U-10
  5. 2007/04/09 MINOLTA X-7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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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필기구에 욕심이 있다.
공부 몬하는 녀석들의 특징!!ㅋㅋ

왠지 좋은 펜으로 질감 좋은 종이에 글을 쓰는게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또한 나는 나무와 가죽으로 된 소재의 물건에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낀다.

우연히 찾게 된 이 샤프 펜슬에 딱 그런 느낌이 왔다.

파버 카스텔..나는 첨음으로 알게 된 브랜드인데,
미술 쪽에 몸 담으신 분들은 잘 아는거 같더라~

가격대가 무거운 녀석이었지만,
가볍게 쥐며 노트에 손을 올릴 때는
항상 기분이 좋아진다 ^^

이 모델의 앞과 뒤(검은 부분 - 위 모델은 프라스틱)가
금속으로 된 모델도 있다.
가격은 더 비싸지만, 더 고급스럽다.

그러나 무게가 차이가 심해 심해 >.<
금속으로 살까하다, 손모가지를 생각해 가벼운 저 놈으로
구입을 했을 정도??ㅋㅋㅋ

저 샤프의 특징은 우선 뒤 뚜껑을 돌려서! 심을 조작한다.
똑딱!똑딱! 샤프들과의 색다른 매력??ㅋㅋ

그리고 1.4mm 샤프심을 사용한다.
그래서 글이 두껍게 나오는데, 연필을 좋아하시는 분이 쓰시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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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옛날부터 콘솔 게임을 가지고 싶었었다.
그러나 배부르지 못한 주머니 사정으로
늘 먼~~ 미래의 꿈으로 미뤄두었던 것..

드디어 꿈을 이뤘다^^

PSP는 SONY사의 플레이스테이션의 휴대용 게임기로
내놓은 자그만한 게임기이다.
SONY의 기술력으로 작은 몸체에 불구하고,
엄청난 능력을 소유한 녀석이다.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 MP3, 이미지뷰어로
여러 장기를 발휘한다.
(그외에도 엄청난 잠재력을 지녔으나,
암흑의 능력으로 발휘시켜야 한다^^;)

게임타이틀에 관해서는
플레이어의 기호나 관점이 다르므로
여타저타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픽 관련 면에서는
정말 우수하다고 많은 이들이 말한다.
나도 그래픽면에서는 혀를 내둘렀다.
"이쪼매난 녀석이 이정도일 줄이야.."라고..ㅋㅋ

밖에서 이놈하나만으로 혼자있어도
정말 심심할 틈새가 없다.

손안에 잡히 이 판타스틱한 기계가
나의 킬링타임을 더욱더 즐겁게 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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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95 360
 

드뎌 지름신을 소환하여 구입하였다.ㅋㅋㅋ

한달 전인가..서면을 걷다가

나이키 스포트컬쳐 매장 윈도우에

진열 되어 있던 나이키 에어맥스!!


맥스 90, 95, 97에 에어를 맥스 360을 가져다 부쳐놓다니..ㅠㅠ


첨에 그것을 보고 너무 놀랬다!!

디자이너들의 대가리를 감탄하고 또 했다.

더구나 나의 신발의 에어가 삐그덕 삐그덕 대면서 오늘 내일 하고 있는뎅


"그래! 이놈은 나와 함께 할 운명이구나!"


드디어 드디어 내 손으로 이놈을 잡은고닷..

이제 나의 걷기를 너무 좋아라 하는 두 다리의 도우미가 되는구나ㅋㅋ


에어 맥스를 좋아라 하시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룩(LOOK)에는 95를, 성능에는 360을 선호하시는데,

이둘을 퓨전시켰으니 정말 굿~~~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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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탱이
내가 두번째로 사게 된 MP3플레이어ㅋㅋ
내가 기계욕심이 조금 있는건지
무신 기계를 살 때는 엄청 소식통을 디벤다..
음악을 조아해서 군대를 전역하고 선택한 시디플레이어의
엄청난 자금적 압박으로 인해
엠피쓰리로 바꿀 수 밖에 없었다고^^;
 
군대가기 전에 처음으로 엠피쓰리를 샀었는데
그때의 64MB 용량의 기계 스팩보다
진짜 엄청엄청 발전했다는 것을 느꼈다..
 
U10이는 쥬크박스 쪽 보다는 동영상 미디어에
보다 집중한 느낌이 있지만..
내가 둔해서 음질차이야 별로 모르겠고^^
음악듣다가 심심하면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점..
그에 동영상의 화질은 정말 만족할만 하다는 것^^
 
그리고 배경화면도 이미지파일만 넣으면 바꿀 수 있어서
잘 지겨워하는 사람에게도 그마나 새로운 모습으로 잘
변신하는 기계니까 좋을 듯 싶다.
 
단점보다야 장점이 더 많아서 참 잘 샀구나 생각하는 기계이다.
 
단 누구나 말하는 엄청 느려빠진 반응속도는 나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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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X-700

필름 카메라

이놈은 미놀타 x-700으로 일안반사식, 필름 카메라이다.
뷰어로 보는것이 고대로 사진에 담긴다^^
렌즈교환식이라서 여러 개의 렌즈를 바꿔서 여러 맛을 맛볼 수 있다.
( 단, 여유돈이 많아서 렌즈를 많이 구입할 수 있다면^^;; )
 
중고 수동카메라 치고는 가격은 저렴하고 성능은 조~~타^^
메뉴얼 모드가 있어서 초점만 마추고 조리개만 개성껏 조절하면
자기가 알아서 찍어도 주지만
그것은 사진찍는 맛이 안난다^^
수동카메라의 매력은 " 아~~어떻게 찍어야지? "라고
이리저리 빛과의 대화를 해야한다는 것.
이 놈은 그렇게 해준다^^
 
카메라가 말해주는 빛양을 보면서
조리개를 요리조리 돌려가면서 포커싱을 생각하고
 서텨스피드를 계산해보고
내가 그려보는 멋진 사진을 생각하며
셔터를 찰칵! 눌리는 그 느낌이란?^^
 
그리고 사진을 찍을 때 철컹거리는 소리와 반동이
손에 전해주는 짜릿함은 항상 새롭고 즐겁다^^
또한 필름 한 롤을 다쓰고 감을 때
" 얼마나 좋은 작품이 탄생하고, 나의 실수로 몇 개의 작품이 사라질까? "
생각하는 시간이
 그리 행복하고 긴장 될 쑤 읍따ㅋㅋ
 
옛날 모델이라 서텨스피드가 전문가용으로 쓰기에는 부족하지만..
나같은 취미쟁이 사진작가가 쓰기에는 하등 불편함이 없다^^
 
다른 수동카메라는 써본 적이 없어서
타모델과의 장단점 비교를 할 수 없어서
불편함이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의 불편함인지
이 사진기 특유의 단점인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그러나 나처럼 처음으로 사진을 배워보고 싶거나..
사진을 취미 삼아 찍고 싶은 이들에게
 
정말 권하고 싶다..
 
" 가치.... 찍으실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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