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우면 떠나라
여자 친구가 빌려줬던 책이다.
이별의 아픔을 씻기위해 떠난 여행을 담은 책이라고 할까??
그래서인지, 단순적인 여행문이라기 보다는
여행속에서 자기자신을 바라보고,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달아 가는 자신의 일기라고 보여진다.
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유럽 여기저기의 사진들을 보며
이 작가의 사진의 시선에 감탄해가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
또한 쏠쏠했다.
공감이 되는 글도 많고 공감이 되는 사진도 많은
참으로 감성적인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자 친구가 빌려줬던 책이다.
이별의 아픔을 씻기위해 떠난 여행을 담은 책이라고 할까??
그래서인지, 단순적인 여행문이라기 보다는
여행속에서 자기자신을 바라보고,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것을 깨달아 가는 자신의 일기라고 보여진다.
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유럽 여기저기의 사진들을 보며
이 작가의 사진의 시선에 감탄해가며 책장을 넘기는 재미
또한 쏠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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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감성적인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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