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필기구에 욕심이 있다.
공부 몬하는 녀석들의 특징!!ㅋㅋ
왠지 좋은 펜으로 질감 좋은 종이에 글을 쓰는게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또한 나는 나무와 가죽으로 된 소재의 물건에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낀다.
우연히 찾게 된 이 샤프 펜슬에 딱 그런 느낌이 왔다.
파버 카스텔..나는 첨음으로 알게 된 브랜드인데,
미술 쪽에 몸 담으신 분들은 잘 아는거 같더라~
가격대가 무거운 녀석이었지만,
가볍게 쥐며 노트에 손을 올릴 때는
항상 기분이 좋아진다 ^^
이 모델의 앞과 뒤(검은 부분 - 위 모델은 프라스틱)가
금속으로 된 모델도 있다.
가격은 더 비싸지만, 더 고급스럽다.
그러나 무게가 차이가 심해 심해 >.<
금속으로 살까하다, 손모가지를 생각해 가벼운 저 놈으로
구입을 했을 정도??ㅋㅋㅋ
저 샤프의 특징은 우선 뒤 뚜껑을 돌려서! 심을 조작한다.
똑딱!똑딱! 샤프들과의 색다른 매력??ㅋㅋ
그리고 1.4mm 샤프심을 사용한다.
그래서 글이 두껍게 나오는데, 연필을 좋아하시는 분이 쓰시면 좋을 듯 하다.
공부 몬하는 녀석들의 특징!!ㅋㅋ
왠지 좋은 펜으로 질감 좋은 종이에 글을 쓰는게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또한 나는 나무와 가죽으로 된 소재의 물건에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낀다.
우연히 찾게 된 이 샤프 펜슬에 딱 그런 느낌이 왔다.
파버 카스텔..나는 첨음으로 알게 된 브랜드인데,
미술 쪽에 몸 담으신 분들은 잘 아는거 같더라~
가격대가 무거운 녀석이었지만,
가볍게 쥐며 노트에 손을 올릴 때는
항상 기분이 좋아진다 ^^
이 모델의 앞과 뒤(검은 부분 - 위 모델은 프라스틱)가
금속으로 된 모델도 있다.
가격은 더 비싸지만, 더 고급스럽다.
그러나 무게가 차이가 심해 심해 >.<
금속으로 살까하다, 손모가지를 생각해 가벼운 저 놈으로
구입을 했을 정도??ㅋㅋㅋ
저 샤프의 특징은 우선 뒤 뚜껑을 돌려서! 심을 조작한다.
똑딱!똑딱! 샤프들과의 색다른 매력??ㅋㅋ
그리고 1.4mm 샤프심을 사용한다.
그래서 글이 두껍게 나오는데, 연필을 좋아하시는 분이 쓰시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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