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neken's Blog
Fun! Fun! Fun!!! With Kz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필기구에 욕심이 있다.
공부 몬하는 녀석들의 특징!!ㅋㅋ

왠지 좋은 펜으로 질감 좋은 종이에 글을 쓰는게
만족스럽고 행복하다^^

또한 나는 나무와 가죽으로 된 소재의 물건에는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느낀다.

우연히 찾게 된 이 샤프 펜슬에 딱 그런 느낌이 왔다.

파버 카스텔..나는 첨음으로 알게 된 브랜드인데,
미술 쪽에 몸 담으신 분들은 잘 아는거 같더라~

가격대가 무거운 녀석이었지만,
가볍게 쥐며 노트에 손을 올릴 때는
항상 기분이 좋아진다 ^^

이 모델의 앞과 뒤(검은 부분 - 위 모델은 프라스틱)가
금속으로 된 모델도 있다.
가격은 더 비싸지만, 더 고급스럽다.

그러나 무게가 차이가 심해 심해 >.<
금속으로 살까하다, 손모가지를 생각해 가벼운 저 놈으로
구입을 했을 정도??ㅋㅋㅋ

저 샤프의 특징은 우선 뒤 뚜껑을 돌려서! 심을 조작한다.
똑딱!똑딱! 샤프들과의 색다른 매력??ㅋㅋ

그리고 1.4mm 샤프심을 사용한다.
그래서 글이 두껍게 나오는데, 연필을 좋아하시는 분이 쓰시면 좋을 듯 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2 3 4 5  ... 41 
분류 전체보기 (41)
영혼을 담는 photographer (12)
Kz 막!강!추!천! 코너 (10)
소개합니다!! (4)
PSP's sTorY (3)
I ♡ SOCCER (0)
지름신의 귀환 (6)
I.....Kz (5)
아~무 이유 없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