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힙합의 대명사!!
가리온은 갈기만 검은색인 백마로
한국 전설 속의 동물이라고 한다.
순수 한국 말로된 힙합을 하겠다라는 의지에서
이름을 가리온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정말 멋있지 않은가??!!^^
처음 메타와 나찰로 뭉친 가리온.
그 후 프로듀서 JU와의 만남으로
세명으로 더욱 탄탄해진 가리온.
JU의 그루브~한 비트에 메타와 나찰의시적 메세지!!
최고의 조합이닷ㅋ
그 후 JU의 탈퇴로 새로운 느낌의 힙합을
꾸며내고 있는 메타와 나찰의 가리온.
기대된다.
이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이해할려고 하고
마음을 열어 받아들여볼라고 노력한 리스너들은..
결코 이들의 메세지에 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ㅋ
가리온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 한마디로 고레벨의 뮤지션인거 같다.
그러나 그들의 진정한 매력을 알게 된다면,
조용한 비트에 낮은 스크래치가 잔잔이 긁어주면서...
엄청난 메타와 나찰의 플로우와
입이 절로 벌어지는 라임과 너무 철학적이고 시적인 메세지..
정말 최고의 힙합퍼라고 단연!! 생각이 든다.
나는 메타형의 라임과 나찰형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한다.^^
한국힙합의 정말 한국적인,
언더힙합의 하드코어를 접하고 싶다면
우선 가리온 이들을
접해야 할것이다.